지원제도 찾기

지원제도 찾기

아는 것만 입력하세요. 비워 둔 항목은 통과로 처리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모든 판정은 대상 가능성에 대한 참고이며, 신청 자격의 최종 확인은 공식 기관에서 해야 합니다.

현재 수록: 전국 단위 31개 제도 · 소득 기준은 보건복지부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 6.51% 역대 최대로 인상 (최근 확인 2026-08-20)

내 상황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로그인도 본인인증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확인 결과

입력하면 판정이 시작됩니다

청년월세 지원

부모와 따로 사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세를 최대 24개월간 보조하는 국토교통부 사업. 신청은 복지로에서 한다.

지원 내용
월 최대 20만원 × 최대 24개월 (실제 납부 월세 한도, 생애 1회)
신청 시기
2026-03-30 ~ 2026-05-29
신청 방법
복지로 온라인 신청 (청년 본인 신청)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무주택자인지 (본인 명의 주택이 없어야 합니다)
  • 임차보증금과 월세액이 사업 기준 이내인지
  • 원가구(부모)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지
  • 소득인정액 기준 충족 여부 (재산의 소득환산액이 포함됩니다)
  • 이전에 이 지원을 받은 적이 없는지 (생애 1회)
  • 위 소득 판정은 가구 월소득만 본 1차 선별입니다. 실제 심사는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해 합친 소득인정액으로 합니다.
  • 청년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부모 포함)는 100% 이하라는 두 가지 소득요건이 함께 적용됩니다.
  • 2026년 회차 신청은 5월 29일 마감됐습니다. 다음 회차 여부와 일정은 공식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I유형

취업을 준비하는 저소득 구직자에게 구직촉진수당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제도.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 × 6개월 (부양가족이 있으면 추가 지원, 연장 가능)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고용24 온라인 신청 또는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방문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가구 재산이 4억원 이하인지 (15~34세 청년은 5억원 이하)
  • 최근 2년 이내 취업경험이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인지
  • 소득인정액 기준 충족 여부
  • 이전 참여 이력이 재참여 제한에 걸리지 않는지
  • 15~34세 청년에게는 가구소득 기준이 더 넓게(중위소득 120% 이하) 적용되는 선발형 경로가 따로 있습니다. 위 판정에서 소득 때문에 낮게 나왔더라도 청년이라면 공식 상담을 받아볼 가치가 있습니다.
  • 소득요건보다 취업경험 요건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건심사형이 아니면 선발형을 확인하세요.
  • 재산·취업경험 요건은 이 사이트에서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판정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II유형

I유형 소득기준을 넘더라도 취업 준비에 필요한 비용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경로. 청년에게는 소득 제한이 없다.

지원 내용
참여수당 15~25만원(취업활동계획 수립 시 1회) · 참여장려수당 월 2만원, 최대 5회(총 10만원) · 프로그램별 훈련참여지원수당 및 취업성공수당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고용24 온라인 신청 또는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방문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지 (청년은 소득 제한 없음)
  • 완화 기준이 적용되는 특정계층에 해당하는지
  • 참여하려는 프로그램의 수당 금액과 지급 횟수 (프로그램·신청연도별로 다름)
  • I유형에서 소득·재산·취업경험 요건으로 탈락했더라도 II유형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I유형 판정이 낮게 나왔다면 여기를 함께 보세요.
  • 청년(15~34세)은 소득 제한이 없다고 안내돼 있어 소득 요건을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직접 확인 항목으로 남겼습니다.
  • 취업활동비용은 고용24 안내에서 확인했습니다 — 참여수당은 기본 15만원에 참여 유형·프로그램에 따라 3~10만원이 추가되고(총 15~25만원, 1회), 참여장려수당은 집중취업상담·알선에 참여하면 월 1회 2만원씩 최대 5회입니다.
  • 2025년 신청자는 참여장려수당이 집중취업알선기간 3개월에 대해 최대 3회(총 6만원)로 안내돼 있습니다. 신청 연도에 따라 다릅니다.
  • 청년 빈일자리 특화 취업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훈련참여지원수당(1일 1만원, 월 최대 20만원, 6개월)과 취업성공수당(40만원, 취업 후 6개월 근속 시 신청)이 별도로 있습니다.
  • 검색 결과에는 훈련참여지원수당을 월 최대 28.4만원으로 적은 자료도 있으나 고용24 안내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상충하는 값을 임의로 고르지 않고 고용24 안내 금액만 실었습니다. 참여하려는 프로그램의 공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 금액이 프로그램·신청연도별로 갈려 confidence 를 Medium 으로 둡니다. 단일 출처이며 교차 확인이 부족합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직업훈련 과정 수강료를 5년간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제도. 실업자·재직자·자영업자 모두 발급받을 수 있고 상시 신청한다.

지원 내용
5년간 300~500만원 한도로 인정 훈련과정 훈련비의 일부 또는 전액 지원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고용24 온라인 발급 신청 또는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방문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이 아닌지
  • 졸업까지 2년 넘게 남은 대학생이 아닌지
  • 연 매출 4억원 이상 자영업자가 아닌지
  • 만 45세 미만 대규모기업 근로자로서 월 임금 300만원 이상이 아닌지
  • 생계급여 수급자가 아닌지 (조건부수급자는 지원 가능)
  • 다른 부처·지자체에서 훈련비를 지원받고 있지 않은지
  • 지원 대상은 사실상 "국민 누구나"이고, 실제로는 제외 대상에 걸리는지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제외 요건을 전부 직접 확인 항목으로 뒀습니다.
  • 만 75세 이상은 제외되므로 연령 요건만 판정에 반영했습니다.
  • 제외 대상 목록은 고용24 안내를 근거로 했으며 공식 2건 교차 확인은 하지 않았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저축하면 정부가 매칭 지원해 3년 뒤 목돈을 만들도록 돕는 보건복지부 자산형성 사업.

지원 내용
본인 저축 월 10~50만원에 정부 지원 월 30만원 매칭, 3년 만기 시 적립금 총 1,440만원(본인 저축 360만원 포함) 및 이자
신청 시기
2026-05-04 ~ 2026-05-20
신청 방법
복지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지
  • 가구 재산 기준 충족 여부 (지역별 금액은 공식 공고에서 확인 필요)
  • 유사 자산형성 지원사업과 중복되지 않는지
  • 가입 요건을 복지로 공식 안내에서 재확인했습니다 — "신청당시 만 15세 이상~만 39세 이하", "근로·사업소득 월 10만원 이상",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세 요건 모두 판정에 반영했습니다.
  • 2026년 신규 모집은 5월 20일 마감됐습니다. 다음 모집 일정은 공식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정부 지원은 본인 저축액 대비 **1:3 매칭**입니다 (정부24 안내). 월 10만원을 넣으면 정부가 월 30만원을 얹습니다.
  • 가구 재산 요건의 지역별 금액(대도시·중소도시·농어촌)을 **네 곳에서 찾아봤지만**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복지로 공식 안내, 복지로 2026년 신청 안내, 정부24 서비스 상세. 검색 요약에만 나타나는 값은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재산은 이 사이트가 묻지 않으므로 어차피 판정하지 않고, 직접 확인 항목으로 둡니다.

청년미래적금

2026년에 새로 도입된 청년 자산형성 상품. **3년** 만기 자유적립식이며 청년도약계좌와 중복 가입할 수 없다.

지원 내용
3년 만기 자유적립식 · 월 최대 50만원 납입 · 정부기여금은 매월 납입금의 6%(일반형) 또는 12%(우대형) · 이자소득세 면제
신청 시기
2026-06-22 ~ 2026-07-03
신청 방법
취급 금융기관을 통한 가입 신청 후 심사·계좌개설 절차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병역 이행기간이 있으면 연령 산정에서 최대 6년 차감되는지
  • 중소기업 재직자·신규취업자·소상공인 우대형(기여금 12%) 대상인지
  • 일반형·우대형 중 어느 소득 구간에 해당하는지 (기여금 6% vs 12%)
  • 주민등록표상 가구원 기준 소득 요건 충족 여부
  • 청년도약계좌에 가입 중이라면 해지·전환 절차가 필요한지
  • **만기는 3년입니다.** 청년도약계좌(5년)와 다릅니다 — 두 제도를 헷갈리기 쉬운 지점입니다.
  • 납입한도·기여금 비율·만기는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건(출시 안내, 출시 준비 점검회의)에서 일치하게 확인했습니다.
  • 우대형(기여금 12%)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재직자·중소기업 신규 취업자·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소득 기준도 더 낮습니다 — 총급여 3,600만원(종합소득 2,600만원) 이하 중소기업 재직자 또는 연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
  • 이 사이트의 판정은 **전체 가입 상한**(종합소득 6,300만원 이하,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으로 계산합니다. 일반형·우대형 중 어느 기여금 구간에 들어가는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 보도자료에 일반형 개인소득 요건이 총급여 6,000만원(종합소득 4,800만원) 이하로도 적혀 있어, 전체 상한(7,500만원)과의 구간 관계가 원문만으로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간 구조를 코드에 넣지 않고 직접 확인 항목으로 뒀습니다.
  • 최초 가입 대상 출생 범위는 1991-01-01 ~ 2007-08-07 입니다. 이 사이트는 출생연도까지만 물어보므로 1991년·2007년생은 생년월일에 따라 갈릴 수 있습니다.
  • 가입신청 6월 22일~7월 3일, 심사 7월 6~24일, 계좌개설 7월 27일~8월 7일 일정이었습니다. 2026년 최초 회차는 종료됐습니다.
  • 청년도약계좌와 중복 가입은 원칙적으로 제한되지만, **최초 가입신청 기간(2026년 6~8월)에 한해 중복이 허용됐습니다.** 그 기간은 지났습니다.

청년도약계좌

매월 최대 70만원까지 납입하면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주는 5년 만기 청년 자산형성 상품.

지원 내용
월 최대 70만원 납입 · 정부기여금 월 최대 3.3만원(개인소득이 낮을수록 많음) · 이자소득 비과세 · 만기 5년
신청 시기
신청 일정 확인 필요
신청 방법
취급 은행 앱·영업점을 통한 가입 신청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병역 이행기간이 있으면 연령 산정에서 최대 6년 차감되는지
  • 종합소득금액이 6,300만원 이하인지
  • 청년미래적금과 중복 가입이 불가한 점을 확인했는지
  • 가입 후 유지심사 기준을 확인했는지
  • 개인소득 요건은 총급여 7,500만원 이하와 종합소득금액 6,300만원 이하가 함께 적용됩니다. 위 판정은 총급여 기준만 봅니다.
  • **정부기여금은 소득이 낮을수록 많습니다.** 개인소득(총급여)별 매칭한도가 다릅니다 — 2,400만원 이하 40만원, 3,600만원 이하 50만원, 4,800만원 이하 60만원. 2025년 1월부터 모든 구간의 매칭한도가 납입한도(월 70만원)까지 확대되고, 확대된 구간에는 매칭비율 3.0%가 적용됩니다.
  • 월 3.3만원은 **총급여 2,400만원 이하 구간**의 금액입니다(매칭한도 40만원 × 6.0% = 2.4만원 + 확대구간 30만원 × 3.0% = 0.9만원). 소득이 높은 구간은 이보다 적습니다.
  • 2,400만원 초과 구간의 기본 매칭비율은 **세 곳에서 재확인을 시도했지만 얻지 못했습니다**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건과 정부24 정책 안내 모두 2,400만원 이하 예시만 싣고, 구간별 표는 이미지로만 제공됩니다. 서민금융진흥원 상품 페이지는 인증서 오류로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구간별 기여금 금액을 이 사이트가 계산하지 않습니다. 취급 기관 안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 2026년에 청년미래적금이 새로 도입돼 두 상품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최초 가입신청 기간 2026년 6~8월에는 중복이 허용됐습니다). 청년미래적금은 3년 만기·월 50만원 한도·납입금의 6~12% 정률 기여금이라 구조가 다릅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소득 구간에 따라 갈리므로 공식 안내를 비교하세요.
  • 가입 신청 기간이 취급 기관별로 운영돼 이 사이트에서 확정할 수 없습니다.

근로장려금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근로자·사업자 가구에 국세청이 현금을 지급하는 제도. 자녀가 있으면 자녀장려금도 함께 신청한다.

지원 내용
가구 유형과 총소득에 따라 산정된 장려금 지급 (금액은 국세청 모의계산으로 확인)
신청 시기
2026-05-01 ~ 2026-06-01
신청 방법
홈택스·손택스 온라인 신청, 안내문 ARS·모바일 신청, 세무서 방문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2025년 6월 1일 기준 가구원 재산 합계가 2억 4천만원 미만인지
  • 2025년 12월 31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인지
  •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가 아닌지
  • 본인·배우자가 전문직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지
  • 계속 근무하는 상용근로자로서 월평균 근로소득 500만원 이상이 아닌지
  • 총소득 기준금액은 단독가구 2,200만원, 홑벌이가구 3,200만원, 맞벌이가구 4,400만원입니다.
  • 이 사이트는 배우자 소득을 따로 묻지 않아 맞벌이 여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배우자나 자녀가 있으면 더 엄격한 홑벌이 기준(3,200만원)으로 판정했습니다. 맞벌이라면 4,400만원까지 가능하므로 낮게 나왔더라도 홈택스에서 확인해 보세요.
  • 소득 판정은 가구 월소득 × 12 로 추정한 값입니다. 실제 심사는 직전 과세연도 총소득으로 합니다.
  • 2026년 정기 신청은 6월 1일 마감됐습니다. 기한 후 신청 제도가 있는지 국세청에서 확인하세요.

아동수당

일정 연령 미만 아동을 양육하는 가구에 매월 현금을 지급한다. 소득·재산 요건이 없고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지급된다.

지원 내용
월 10만원 (비수도권 10.5만원, 인구감소지역은 11~13만원까지 추가 지급)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별도 신청 없음. 정부가 지급정보를 확인해 자동 지급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아동이 대한민국 국적이며 주민등록번호가 있는지
  • 거주 지역이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추가 지급 대상인지
  • 2026년부터 지급 연령이 9세 미만으로 올랐고 2030년 13세 미만까지 매년 1세씩 확대될 예정입니다.
  • 소득·재산 요건이 없는 보편 지급 제도입니다. 자녀 나이만 맞으면 대상입니다.
  • 이 사이트는 막내 자녀 출생연도만 묻습니다. 자녀가 여럿이면 각 아동마다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부모급여

0~1세 아동을 양육하는 가구에 매월 현금 또는 보육 바우처를 지급한다.

지원 내용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 (현금 또는 보육료·종일제 돌봄 바우처)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복지로 온라인 신청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아동이 대한민국 국적인지
  • 현금과 보육료 바우처 중 어느 방식이 유리한지
  • 출생 후 신청 기한을 놓치지 않았는지 (늦게 신청하면 소급 범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 2026년 금액은 2025년과 같습니다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기본보육료를 뺀 차액만 현금으로 받습니다. 0세는 100만원에서 기본보육료 58만 4천원을 뺀 41만 6천원, 1세는 기본보육료(51만 5천원)가 부모급여 50만원보다 커서 차액이 없습니다.
  • 가정양육은 매월 25일, 어린이집 이용 차액은 익월 20일에 지급됩니다.
  • 출생신고와 함께 원스톱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

출생아에게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일시금을 지급한다.

지원 내용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 (사용기간 출생일로부터 2년)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복지로 온라인 신청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아동이 출생신고되어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았는지
  • 바우처 사용기간(출생일로부터 2년)이 남아 있는지
  • 사용 제한 업종을 확인했는지 (유흥·사행·위생·레저·성인용품·면세점 등 제외)
  •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둘째아 이상 300만원이 적용됩니다.
  • 이 사이트는 자녀의 출생 순위를 묻지 않으므로 첫째·둘째 구분은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금액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 제외 업종을 뺀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용실은 사용 가능).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60세 이상·장애인 등의 소득세를 깎아주는 제도. 신청은 회사(원천징수의무자)를 통해 한다.

지원 내용
청년은 소득세의 90%, 그 외 대상은 70% 감면. 과세기간별 200만원 한도. 청년은 취업일부터 5년, 그 외는 3년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신청서」를 회사(원천징수의무자)에 제출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재직 중인 회사가 조세특례제한법상 감면 대상 중소기업인지 (제외 업종이 있습니다)
  • 취업일이 2026년 12월 31일 이전인지, 그리고 감면 기간(청년 5년)이 남아 있는지
  • 근로계약 체결일 기준 나이가 15~34세였는지 (병역 이행기간은 차감)
  • 회사에 감면신청서를 제출했는지 (자동 적용이 아닙니다)
  • 연령 요건은 근로계약 체결일 기준입니다. 이 사이트는 현재 나이로 판정하므로, 34세를 넘겼더라도 입사 당시 34세 이하였다면 감면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 청년이 아니어도 60세 이상·장애인·경력단절여성은 70% 감면 대상입니다. 위 판정에서 나이 때문에 낮게 나왔더라도 해당되는지 확인하세요.
  • 2012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취업한 경우에 적용됩니다.
  • 감면받으면 월 원천징수세액이 줄어듭니다. 실수령액 계산기의 소득세는 이 감면을 반영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청년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무주택 청년 세대주에게 전세보증금을 낮은 금리로 대출해 주는 주택도시기금 사업. 취급 은행에서 신청한다.

지원 내용
연 2.0~3.1% 금리로 전세자금 대출 (소득·보증금에 따라 금리와 한도가 달라집니다)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국민·하나·농협·우리·신한·대구·부산은행 등 취급 은행 방문 또는 기금e든든 온라인 신청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무주택 세대주 또는 예비 세대주인지
  • 순자산가액이 3.45억원 이하인지
  • 기혼이면 부부 합산 연소득이 기준 이내인지
  • 임차보증금과 전용면적이 사업 기준 이내인지
  • 은행 심사(신용도 등)를 통과할 수 있는지
  • 이 사이트는 본인 연소득만 묻습니다. 기혼이라면 부부 합산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금리 구간(연 2.0~3.1%)은 소득과 보증금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리와 한도는 취급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 대출은 지원금이 아닙니다. 상환 의무가 있고 은행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 사이트는 대출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대출 대상 요건을 주택도시기금 원문에서 재확인했습니다 —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의 세대주(예비 세대주 포함)", "무주택 세대주(예비세대주 포함)", "부부합산 연소득 5천만원 이하", "순자산가액 3.45억원 이하". 2차 출처(정책브리핑·마이홈)에 의존하던 상태가 해소됐습니다.
  • 대출 한도는 상품 세부 구분에 따라 다릅니다. 확인한 원문 페이지는 임차중도금 대출 기준으로 "최대 1.5억원 이내(임차보증금의 80% 이내)" 였습니다. 일반 청년전용 버팀목의 한도는 다르게 안내되므로 취급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 이 사이트는 한도 금액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 **순자산가액 3.45억원**은 이 사이트가 판정할 수 없습니다. 재산을 묻지 않기 때문입니다. 소득만 통과해도 순자산 때문에 탈락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소상공인에게 일반경영안정자금·특별경영안정자금·성장기반자금 등을 낮은 금리로 융자해 주는 중소벤처기업부 사업.

지원 내용
자금 종류별 융자 (한도·금리는 자금 유형과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신청 시기
신청 일정 확인 필요
신청 방법
소상공인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ols.semas.or.kr) 또는 관할 지역센터 방문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소상공인기본법」상 소상공인인지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제조·건설·운수·광업은 10인 미만)
  • 제외 업종이 아닌지 (유흥·향락, 전문업종, 금융업, 보험업, 부동산업 등)
  • 어느 자금(일반경영안정·특별경영안정·성장기반)에 해당하는지
  • 공단의 대출 심사를 통과할 수 있는지
  • 이 사이트는 상시근로자 수와 업종을 묻지 않으므로 소상공인 해당 여부를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확인 항목으로 남겼습니다.
  • 융자는 지원금이 아닙니다. 상환 의무가 있고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 사이트는 대출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자금 종류별로 접수 일정과 요건이 달라 구체적 금리·한도를 이 사이트에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공고를 확인하세요.

기초연금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분에게 매월 연금을 지급하는 보건복지부 제도.

지원 내용
2026년 기준연금액 월 349,700원 (소득수준과 국민연금 수령액에 따라 감액될 수 있습니다)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소득인정액(소득 + 재산의 소득환산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지
  • 대한민국 국적이고 국내에 거주하는지
  • 국민연금 수령액이 많으면 기초연금이 감액되는지 확인했는지
  • 부부가 모두 받으면 각각 20% 감액되는지 확인했는지
  • 2026년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원, 부부가구 월 395만 2천원입니다. 2025년보다 단독가구 기준 19만원 올랐습니다.
  • 위 판정은 가구 월소득만 본 1차 선별입니다. 실제 심사는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해 합친 소득인정액으로 합니다.
  • 기준연금액 349,700원은 최대 금액입니다. 국민연금 수령액, 소득 수준, 부부 동시 수급 여부에 따라 실제 금액은 줄어듭니다.

육아휴직 급여

육아휴직을 쓴 근로자에게 고용보험에서 급여를 지급한다. 2026년부터 사후지급금이 폐지되어 휴직 기간에 전액 받는다.

지원 내용
1~3개월 월 최대 250만원 · 4~6개월 월 최대 200만원 · 7개월 이후 월 최대 160만원 (통상임금 기준, 휴직 기간 중 전액 지급)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고용24 온라인 신청 또는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방문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고용보험 피보험 단위기간이 통산 180일 이상인지
  • 육아휴직을 30일 이상 실제로 사용했는지 (신청이 아니라 사용이 요건입니다)
  • 회사에 육아휴직을 신청해 승인받았는지
  • 통상임금이 상한액보다 낮으면 통상임금 기준으로 지급되는지
  • 2026년부터 사후지급금(급여의 25%를 복직 6개월 후 지급)이 폐지되어 휴직 기간 중 전액을 받습니다.
  • 부부가 같은 자녀에 대해 생후 18개월 이내에 각각 1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쓰면 각자 월 250만원을 받는 특례가 있습니다.
  • 금액은 통상임금 기준이며 위 금액은 상한입니다. 통상임금이 그보다 낮으면 낮은 금액으로 지급됩니다.
  • 이 사이트는 막내 자녀 출생연도만 묻습니다. 초등학교 학년 기준은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저소득 한부모·조손가족에게 자녀 양육비와 학용품비를 지원하는 여성가족부 제도. 2026년에 소득 기준이 완화됐다.

지원 내용
아동양육비 월 23만원 (미혼모·부, 조손가족, 25~34세 청년 한부모는 월 33만원) · 학용품비 자녀 1인당 연 10만원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한부모가족지원법상 한부모·조손가족에 해당하는지 (법정 요건이 따로 있습니다)
  • 자녀 연령이 지원 대상 범위인지
  •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인지
  • 미혼모·부, 조손가족, 25~34세 청년 한부모에 해당해 증액 대상인지
  • 2026년에 소득 기준이 기준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완화됐습니다. 작년에 소득 때문에 탈락했다면 다시 확인할 이유가 있습니다.
  • 65% 기준 금액은 2인 가구 272만 9,540원, 3인 가구 348만 3,373원입니다.
  • 청년 한부모(25~34세)·미혼모·부·조손가족의 아동양육비가 월 28만원에서 33만원으로 인상됐고, 학용품비도 연 9만 3천원에서 1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 이 사이트는 한부모가족 해당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법정 요건이 별도로 있어 직접 확인 항목으로 남겼습니다.

장애인연금

18세 이상 중증장애인 중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분에게 매월 연금을 지급하는 보건복지부 제도.

지원 내용
기초급여 월 349,700원 + 부가급여 월 3만~9만원 = 월 최대 439,700원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중증장애인으로 등록돼 있는지 (경증은 대상이 아닙니다)
  •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지
  • 부부가 모두 받으면 기초급여에 부부감액이 적용되는지
  • 65세가 되면 기초연금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했는지
  • 2026년 선정기준액은 배우자가 없는 중증장애인 140만원, 배우자가 있는 경우 224만원입니다.
  • 기초급여액은 2025년 소비자물가변동률 2.1%를 반영해 34만 2,510원에서 34만 9,700원으로 올랐습니다.
  • 부가급여는 소득계층에 따라 3만~9만원이며, 장애로 인한 추가지출 보전 성격이라 부부감액과 초과분 감액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 이 사이트는 장애 정도를 묻지 않으므로 중증장애인 해당 여부를 판정하지 않았습니다. 연령과 소득만 봅니다.

의료급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인 가구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제도. 본인부담금을 뺀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
급여대상 항목 의료비 중 수급자 본인부담 금액을 제외한 전액 지원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인지
  •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지
  • 생계·주거·교육급여도 함께 신청할 수 있는지
  • 2026년 선정기준은 1인 가구 102만 5,695원, 4인 가구 259만 7,895원입니다.
  • 생계급여(32%) 기준을 넘어도 의료급여(40%)는 가능합니다. 급여별로 기준이 다르므로 하나에서 탈락해도 다른 급여를 확인해야 합니다.
  • 실제 심사는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해 합친 소득인정액으로 합니다.

교육급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가구의 초·중·고 학생에게 교육활동지원비와 학비를 지원한다.

지원 내용
교육활동지원비 초등 연 50만 2천원 · 중학 연 69만 9천원 · 고등 연 86만원. 고등학교 입학금·수업료·교과서비는 실비 지원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지
  • 자녀가 초·중·고에 재학 중인지
  • 학교급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다른 점을 확인했는지
  • 2026년 선정기준은 1인 가구 128만 2,119원, 4인 가구 324만 7,369원입니다. 4대 급여 중 기준이 가장 넓습니다.
  • 이 사이트는 자녀의 학교급을 묻지 않으므로 지원 금액을 계산하지 않고 자격만 판정합니다.
  • 생계·의료·주거급여 기준을 넘어도 교육급여는 가능합니다.

주거급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인 가구에 임차료 또는 주택 수선비를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제도.

지원 내용
임차가구는 기준임대료 한도로 임차료 지원 (2026년 4인 기준 서울 571,000원 · 경기·인천 463,000원 · 광역시·세종 381,000원 · 그 외 329,000원), 자가가구는 수선유지급여 경보수 590만원~대보수 1,601만원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인지
  • 임차가구인지 자가가구인지 (지원 방식이 다릅니다)
  • 거주지가 몇 급지인지 (기준임대료가 급지별로 다릅니다)
  • 부모·자녀 등 가족 간 임대차 계약은 원칙적으로 제외되는지
  • 2026년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의 48% 입니다. 4인 가구 기준 월 311만 7,474원입니다.
  • 2026년 기준임대료 전체 표를 확보했습니다. 급지·가구원수별 금액은 기준 중위소득 가이드에 표로 실었습니다. 2025년 대비 인상폭이 1.7~3.9만원이라는 발표와 표의 값이 일치해 교차 확인됩니다.
  • **기준임대료의 대가구 규칙은 기준 중위소득과 다릅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1인 늘 때마다 계속 오르지만, 기준임대료는 7인이 6인과 같고 8~9인에서 6인의 10%를 가산한 뒤 멈춥니다. 10인 이상은 고시가 정하지 않아 계산하지 않습니다.
  • 기준임대료는 **상한**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실제 임차료와 소득인정액에 따라 달라지므로 표의 금액을 그대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 이 사이트는 거주 지역을 자유 입력으로 받아 급지를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급지는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실제 지원액은 기준임대료와 실제 임차료 중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감될 수 있습니다.
  • 기준임대료의 구체적 금액을 이 사이트에서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지원 금액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생계급여 (기초생활보장)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인 가구에 최저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현금을 지급하는 제도.

지원 내용
선정기준액에서 가구 소득인정액을 뺀 금액을 매월 지급 (1인 가구 선정기준 820,556원)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소득인정액(소득 + 재산의 소득환산액)이 선정기준 이하인지
  •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지
  • 의료·주거·교육급여도 함께 신청할 수 있는지
  • 2026년 생계급여 선정기준은 1인 820,556원 · 2인 1,343,773원 · 3인 1,714,892원 · 4인 2,078,316원 · 5인 2,418,150원 · 6인 2,737,905원입니다.
  • 실제 심사는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해 합친 소득인정액으로 하므로, 월소득만으로 통과했더라도 재산 때문에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생계급여 기준을 넘더라도 의료급여(중위 40%)·주거급여·교육급여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 함께 상담하세요.

에너지바우처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제도. 여름은 전기, 겨울은 전기·가스·등유·LPG·연탄까지 쓸 수 있다.

지원 내용
1인 295,200원 · 2인 407,500원 · 3인 532,700원 · 4인 이상 701,300원 (하절기+동절기 합계)
신청 시기
2026-06-15 ~ 2026-12-31
신청 방법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대리·직권 신청 가능)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인지 (이 중 하나는 반드시 해당해야 합니다)
  • 가구원 중 노인·영유아·장애인·중증질환자·한부모·소년소녀가정·다자녀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는지
  • 하절기(7~9월)와 동절기(10월~다음해 5월) 사용기간을 확인했는지
  • 요건이 두 개이고 **둘 다** 충족해야 합니다 — (1) 기초생활 4대 급여 수급자 (2) 가구원 중 더위·추위 민감계층 해당자. 이 사이트는 (1)의 대리 지표로 교육급여 기준(중위 50%)을 쓰고 나머지는 직접 확인 항목으로 뒀습니다.
  • 2026년 신청기간은 6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 하절기는 전기만 쓸 수 있고, 동절기는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중 택1(가상카드) 또는 국민행복카드로 등유·LPG·연탄까지 쓸 수 있습니다.
  • 지원 금액은 세대원수 기준이며 하절기와 동절기 합계입니다.

문화누리카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비를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제도(통합문화이용권).

지원 내용
1인당 연 15만원 + 생애주기별 1만원 추가 (13~18세 청소년, 60~64세 준고령)
신청 시기
신청 일정 확인 필요
신청 방법
전국 주민센터 방문, 문화누리 누리집(mnuri.kr), 모바일 앱, 전화(ARS) 재충전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지
  • 가구 단위가 아니라 1인당 지원이라는 점을 확인했는지
  • 13~18세(2008~2013년 출생) 또는 60~64세(1962~1966년 출생)로 1만원 추가 대상인지
  • 사용 가능한 가맹점과 사용 기한을 확인했는지
  • 차상위계층 범위가 넓습니다 — 차상위자활, 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 수급자, 장애인연금 부가급여 수급자,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확인서 발급자 등이 포함됩니다. 기초생활 수급자가 아니어도 해당될 수 있습니다.
  • 이 사이트는 수급자·차상위 여부를 판정할 수 없어 교육급여 기준(중위 50%)을 대리 지표로 쓰고, 실제 해당 여부는 직접 확인 항목으로 뒀습니다.
  • 가구 단위가 아니라 **1인당** 지원입니다. 가구원 각자가 발급받습니다.
  • 2026년 발급은 2월 2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연중 발급 가능 여부와 잔액 소멸 시점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긴급복지지원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가 곤란해진 가구에 생계·의료·주거비를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제도. 다른 제도와 달리 지금 당장을 전제로 한다.

지원 내용
생계지원 1인 783,000원 · 2인 1,286,600원 · 3인 1,644,000원 · 4인 1,994,600원 · 5인 2,324,400원 · 6인 2,636,700원 (7인 이상은 1인당 286,900원 추가). 의료·주거·교육지원은 별도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시군구 방문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 24시간) 전화. 현장확인 후 지원 여부 결정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위기사유에 해당하는지 — 주소득자의 사망·가출·행방불명·구금, 중한 질병·부상, 가정폭력·성폭력, 화재·자연재해, 휴업·폐업·실직, 이혼으로 인한 소득 상실 등
  • 재산이 대도시 2억 4,100만원 · 중소도시 1억 5,200만원 · 농어촌 1억 3,000만원 이하인지
  • 금융재산이 기준(1인 856만 4천원, 주거지원 시 200만원 추가) 이하인지
  • 동일한 위기사유로 다른 법령의 지원을 이미 받고 있지 않은지
  • **소득·재산 요건보다 위기상황이 먼저입니다.** 소득이 낮아도 위기사유가 없으면 대상이 아니고, 위기사유가 있어도 소득·재산 기준을 넘으면 대상이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위기상황을 판정할 수 없어 판정이 확인 필요에서 멈춥니다.
  •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입니다 — 1인 1,923,179원, 4인 4,871,054원. 기초생활보장 4대 급여보다 넓습니다.
  • 생계지원 금액은 생계급여보다 조금 적습니다 (1인 783,000원 vs 생계급여 선정기준 820,556원). 일시적·긴급 지원이라는 성격 때문입니다.
  • **24시간 상담 전화가 있습니다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야간·휴일에도 연결됩니다. 위기 상황에서 읍면동이 닫혀 있어도 이 경로가 열려 있습니다.
  • 금액·기준은 보건복지부 안내와 정부24 서비스 상세 두 곳에서 일치하게 확인했습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공익활동·사회서비스·민간 일자리를 연계하고 활동비를 지급하는 보건복지부 사업. 유형에 따라 60세 이상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 내용
공익활동(공공형) 월 30시간 이상(일 3시간 이내) 활동 시 활동비 월 29만원, 평균 11개월. 사회서비스형·민간형은 유형별로 다름
신청 시기
신청 일정 확인 필요
신청 방법
시군구 또는 수행기관(노인복지관·시니어클럽·대한노인회 지회 등)에 서류 제출 후 자격심사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공익활동(공공형)은 기초연금 수급자가 대상입니다 — 기초연금을 받고 있는지
  • 제외 대상에 걸리지 않는지 —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 등급판정자(1~5등급·인지지원등급), 정부·지자체 일자리사업 3개 이상 참여자
  • 어느 유형에 지원할지 (공공형 65세 이상 · 사회서비스형 65세 이상(일부 60세) · 민간형 60세 이상)
  • 거주지 수행기관의 모집 일정을 확인했는지
  • **유형에 따라 연령 기준이 다릅니다.** 공공형·사회서비스형은 65세 이상(사회서비스형 일부는 60세 이상), 시장형·취업알선형 등 민간형은 60세 이상입니다. 이 사이트는 65세를 기준으로 판정하므로 60~64세는 민간형 가능성이 있어도 판정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공익활동 활동비 월 29만원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사업 안내에서 확인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정책 안내 페이지에는 금액이 실려 있지 않고 검색 자료에는 월 27만원으로 적은 것도 있어 **교차 확인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confidence 를 Medium 으로 둡니다.
  • 장기요양 등급판정자는 원칙적으로 제외되지만 전문의의 활동가능 진단서를 첨부하면 예외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 취업알선형은 생계급여 수급자·직장가입자 제외 규정에서 빠져 있습니다 — 다른 유형에서 제외되는 사람도 취업알선형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장애수당

18세 이상 등록장애인 중 중증이 아닌 사람에게 매월 지급하는 보건복지부 수당. 장애인연금과 대상이 갈린다.

지원 내용
월 6만원 (보장시설 수급자는 월 3만원)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장애인연금법상 중증장애인이 아닌지 (중증이면 장애인연금 대상입니다)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인지
  • 학교에 재학 중인 18~20세는 제외됩니다 — 해당하지 않는지
  • 보장시설 수급자인지 (월 3만원으로 금액이 다릅니다)
  • **장애인연금과 대상이 갈립니다.** 중증장애인은 장애인연금(월 최대 43만 9,700원), 중증이 아니면 장애수당(월 6만원)입니다. 금액 차이가 크므로 장애 정도 판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차상위계층 모두 월 6만원으로 같습니다. 보장시설 수급자만 월 3만원입니다.
  • 이 사이트는 장애 등록 여부를 묻지 않으므로 판정이 확인 필요에서 멈춥니다. 소득 요건은 수급자·차상위의 대리 지표로 교육급여 기준(중위 50%)을 씁니다.

장애아동수당

18세 미만 등록 장애아동에게 매월 지급하는 보건복지부 수당. 장애 정도와 급여 종류에 따라 금액이 여섯 단계로 갈린다.

지원 내용
중증 — 생계·의료급여 월 22만원 / 주거·교육급여 월 17만원 / 보장시설 월 9만원. 경증 — 생계·의료급여 월 11만원 / 주거·교육급여 월 11만원 / 보장시설 월 3만원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장애 정도가 중증인지 경증인지 (금액이 최대 2배 차이입니다)
  • 어느 급여 수급자인지 — 생계·의료 / 주거·교육 / 차상위 / 보장시설
  • 학교에 재학 중인 20세 이하 장애인도 포함될 수 있는지 (장애인연금 수급자는 제외)
  • **중증이면 생계·의료급여 수급 시 월 22만원, 경증이면 월 11만원**으로 두 배 차이입니다. 장애 정도 판정 결과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경증은 생계·의료급여와 주거·교육급여·차상위가 모두 월 11만원으로 같지만, 중증은 22만원과 17만원으로 갈립니다.
  • 초·중등교육법상 학교에 재학(휴학·의무교육 유예 포함) 중인 20세 이하 장애인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장애인연금을 받는 경우는 제외됩니다.
  • 이 사이트는 막내 자녀의 출생연도만 묻고 장애 등록 여부는 묻지 않으므로 판정이 확인 필요에서 멈춥니다.

자녀장려금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는 저소득 가구에 국세청이 자녀 1인당 현금을 지급하는 제도. 근로장려금과 같은 창구에서 함께 신청한다.

지원 내용
자녀 1인당 최대 100만원 (최소 50만원). 자녀 2명이면 100~200만원, 3명이면 150~300만원
신청 시기
2026-05-01 ~ 2026-06-01
신청 방법
홈택스·손택스 온라인 신청, 안내문 ARS·모바일 신청, 세무서 방문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홑벌이 또는 맞벌이 가구인지 — **단독가구는 대상이 아닙니다**
  • 2025년 6월 1일 기준 가구원 재산 합계가 2억 4천만원 미만인지 (1.7억원 이상이면 산정액의 50%만 지급)
  • 근로장려금과 함께 신청했는지 (같은 창구에서 한 번에 신청합니다)
  • 자녀가 다른 거주자의 부양자녀로 중복되지 않는지
  • **근로장려금과 소득 기준이 다릅니다.** 근로장려금은 가구 유형별로 2,200만~3,200만원인데 자녀장려금은 홑벌이·맞벌이 모두 **7,000만원 미만**입니다. 근로장려금에서 탈락해도 자녀장려금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단독가구는 제외됩니다.** 배우자 또는 18세 미만 부양자녀 또는 70세 이상 직계존속이 있어야 합니다. 근로장려금은 단독가구도 되지만 자녀장려금은 안 됩니다.
  • 최대액을 받는 소득 구간은 홑벌이 2,100만원까지, 맞벌이 2,500만원까지입니다. 그 위로는 자녀 1인당 100만원에서 50만원 쪽으로 줄어듭니다.
  • 재산이 1.7억원 이상이면 산정액의 50%만 지급되고, 2억 4천만원 이상이면 지급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재산을 묻지 않으므로 판정에 넣지 않았습니다.
  • 이 사이트는 막내 자녀의 출생연도로 18세 미만 여부만 봅니다. 자녀 수에 따른 금액은 국세청 모의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재난적의료비 지원

과도한 의료비로 경제적 부담이 큰 가구에 본인부담 의료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 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까지 대상에 넣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지원 내용
본인부담 의료비의 50~80% 지원 (기초·차상위 80% · 중위 50% 이하 70% · 50~100% 60% · 100~200% 50%), 연간 한도 5,000만원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방문 신청. **퇴원일(최종진료일) 다음날부터 18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의료비 기준을 넘는지 — 기초·차상위 80만원 초과 / 중위 50% 이하 1인 120만원·2인 이상 160만원 초과 / 중위 50~100% 연소득 10% 초과 / 100~200% 연소득 20% 초과(개별심사)
  • 재산 과세표준액이 7억원 이하인지
  • 퇴원일(최종진료일) 다음날부터 180일이 지나지 않았는지
  • 지원 대상 의료비인지 (비급여와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제외 급여가 중심)
  • **신청 기한이 있습니다 — 퇴원일(최종진료일) 다음날부터 180일.** 이 제도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지점입니다. 치료가 끝난 뒤 여유가 생겨서 알아보면 기한이 지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비급여를 대상에 넣는 것이 이 제도의 핵심입니다.** 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제는 급여 항목만 다루는데, 이 제도는 비급여와 상한제 적용 제외 급여의 본인부담을 봅니다.
  • 입원·외래 구분 없이 모든 질환을 합산합니다.
  • 소득구간에 따라 지원 비율과 의료비 기준이 함께 움직입니다. 소득이 낮으면 더 낮은 의료비에서 시작하고 더 높은 비율로 지원받습니다.
  • 이 사이트는 의료비 지출액을 묻지 않으므로 판정이 확인 필요에서 멈춥니다. 소득 요건(중위 100% 이하)만 1차로 봅니다. 중위 100~200%도 개별심사 대상이 될 수 있어 소득이 넘어도 문의할 가치가 있습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의 저임금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고용보험·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 근로자와 사업주가 함께 혜택을 본다.

지원 내용
고용보험·국민연금 보험료 부담분의 80% 지원 — 고용보험 근로자 월 최대 16,560원·사업주 21,160원, 국민연금 근로자·사업주 각 월 최대 87,400원. 최대 36개월
신청 시기
상시 신청
신청 방법
근로복지공단·국민연금공단에 보험 취득 신고 시 함께 신청

직접 확인해야 하는 항목

  •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 사업장인지
  • 신규가입자인지 — 신청일 직전 1년간 고용보험·국민연금 취득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 제외 요건에 걸리지 않는지 — 전년도 재산 과세표준액 합계 6억원 이상, 전년도 종합소득 4,300만원 이상
  • 이미 36개월을 지원받지 않았는지 (신규·기가입 합산)
  • **근로자만의 제도가 아닙니다.** 사업주 부담분도 함께 지원하므로 소규모 사업장의 고용 비용이 내려갑니다. 그래서 사업주가 신고할 때 함께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 **신규가입자만 대상입니다(2021년부터).** 이미 고용보험·국민연금에 가입해 있던 사람은 대상이 아닙니다. 신청일 직전 1년간 취득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은 대상이 아닙니다.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두 가지만** 지원합니다.
  • 국민연금 지원 한도는 두루누리 공식 사이트 안내가 월 최대 87,400원이고, 일부 자료에는 82,8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상충하는 값을 임의로 고르지 않고 공식 사이트 값을 실었으며 교차 확인이 부족해 confidence 를 Medium 으로 둡니다.**
  • 이 사이트는 사업장 규모를 묻지 않으므로 근로자 본인의 보수만 1차로 봅니다. 10인 미만 여부는 직접 확인 항목입니다.

이 판정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가능성 높음 — 입력한 조건이 공개된 요건에 모두 들어맞습니다. 다만 실제 심사는 소득인정액(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해 합친 금액)과 서류로 이뤄지므로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추가 확인 필요 —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비어 있거나, 우리가 확인할 수 없는 요건이 남아 있습니다. 입력을 더 채우면 좁혀집니다.

대상 가능성 낮음 — 입력한 조건 중 하나가 공개된 요건과 명확히 어긋납니다. 예외 경로가 있는 제도도 있으니 안내 문구를 함께 확인하세요.